
[무한뉴스] 청주시가 2억 3000만원을 투입해 상당산성옛길 낙석발생 지역 복구공사 준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월 28일 상당산성옛길 일부구간에 낙석사고가 발생해 이에 대한 복구공사를 지난 7월 6일부터 실시해 현재 레미콘 옹벽타설이 완료됐고 영구 앵커설치 공정만 남아 있는 상태다.
낙석발생 구간에는 콘크리트 옹벽 및 영구 앵커 등을 설치해 기존의 낙석방지망 등의 일시적 낙석방지 시설과 달리 항구적인 구조물 설치로 안전사고 재발 방지에 초점을 맞췄다.
시 관계자는 “상당산성옛길은 우암산, 명암저수지, 상당산성을 연결하는 청주시의 명소로 조성 이후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어 이용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보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공사기간 중 상당산성옛길을 이용하는 시민들께서는 다소 통행에 불편이 있더라도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월 28일 상당산성옛길 일부구간에 낙석사고가 발생해 이에 대한 복구공사를 지난 7월 6일부터 실시해 현재 레미콘 옹벽타설이 완료됐고 영구 앵커설치 공정만 남아 있는 상태다.
낙석발생 구간에는 콘크리트 옹벽 및 영구 앵커 등을 설치해 기존의 낙석방지망 등의 일시적 낙석방지 시설과 달리 항구적인 구조물 설치로 안전사고 재발 방지에 초점을 맞췄다.
시 관계자는 “상당산성옛길은 우암산, 명암저수지, 상당산성을 연결하는 청주시의 명소로 조성 이후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어 이용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보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공사기간 중 상당산성옛길을 이용하는 시민들께서는 다소 통행에 불편이 있더라도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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