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립도서관이 ‘2020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프로그램을 온라인 비대면으로 전환해 운영하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코로나19로 도서관이 휴관 중으로 2일부터 예정됐던 프로그램이 취소되었으나, 일부 프로그램을 변경해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된 것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할 분은 4일부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30일까지다.
이번 프로그램은 ‘환경을 통한 공감과 치유의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생태 감수성에 대한 이해와 인간과 환경의 공존을 통한 환경 위기 극복의 해결방안에 대해 생각하게 할 다양한 방식의 온라인 강좌로 진행한다.
15일부터 시작하는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1차 : 환경과 인간을 말하다 2차: 정원, 환경과 인간을 치유하다 3차 : 나무, 환경과 인간을 품다로 온라인 라이브 강연 및 온라인 탐방으로 진행한다.
온라인 강좌는 줌, 네이버 밴드 등 인터넷 플랫폼을 활용한 라이브 강연으로 진행되며 수강생들이 쉽게 강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도서관이 휴관 중으로 2일부터 예정됐던 프로그램이 취소되었으나, 일부 프로그램을 변경해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된 것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할 분은 4일부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30일까지다.
이번 프로그램은 ‘환경을 통한 공감과 치유의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생태 감수성에 대한 이해와 인간과 환경의 공존을 통한 환경 위기 극복의 해결방안에 대해 생각하게 할 다양한 방식의 온라인 강좌로 진행한다.
15일부터 시작하는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1차 : 환경과 인간을 말하다 2차: 정원, 환경과 인간을 치유하다 3차 : 나무, 환경과 인간을 품다로 온라인 라이브 강연 및 온라인 탐방으로 진행한다.
온라인 강좌는 줌, 네이버 밴드 등 인터넷 플랫폼을 활용한 라이브 강연으로 진행되며 수강생들이 쉽게 강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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