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 푸른도시사업본부가 최근 50여 일이 넘는 긴 장마와 마이삭, 바비, 하이선 등 강한 바람과 비를 동반한 태풍에 맞서 공원, 꽃묘장, 녹지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는 공무직 14명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공원관리과는 현재 14명의 공무직이 지역 내 공원, 꽃묘장, 녹지 등 총 808곳을 유지?보수하고 있으며 숲 해설가 24명이 9개 공원에서 다양한 생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유난히 길었던 장마기간에는 공원 내 배수로 잡목제거, 민원사항이 증폭됐고 태풍이 연이어 북상하면서 수목이 넘어지고 사면이 유실되는 등 보수?유지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사안이 많이 발생됐으나 공원관리과 전직원과 공무직이 하나되어 다급한 시민의 불편 사항은 긴급조치하고 예산을 요하고 장기적인 것은 태풍이 완전히 지난 후 검토해 보수하기로 했다.
이상원 푸른도시사업본부장은“공원, 도시숲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코로나19로 인해 가족단위 방문객이 더욱더 증가하고 있는 이시점에 공무직 여러분들의 노고로 공원이 깨끗하고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공원에 생기를 불어넣고 가족이 서로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의미있는 일을 하고 있다”며 동료간 소통과 화합을 이루고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공원관리과는 현재 14명의 공무직이 지역 내 공원, 꽃묘장, 녹지 등 총 808곳을 유지?보수하고 있으며 숲 해설가 24명이 9개 공원에서 다양한 생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유난히 길었던 장마기간에는 공원 내 배수로 잡목제거, 민원사항이 증폭됐고 태풍이 연이어 북상하면서 수목이 넘어지고 사면이 유실되는 등 보수?유지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사안이 많이 발생됐으나 공원관리과 전직원과 공무직이 하나되어 다급한 시민의 불편 사항은 긴급조치하고 예산을 요하고 장기적인 것은 태풍이 완전히 지난 후 검토해 보수하기로 했다.
이상원 푸른도시사업본부장은“공원, 도시숲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코로나19로 인해 가족단위 방문객이 더욱더 증가하고 있는 이시점에 공무직 여러분들의 노고로 공원이 깨끗하고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공원에 생기를 불어넣고 가족이 서로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의미있는 일을 하고 있다”며 동료간 소통과 화합을 이루고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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