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천안사랑장학재단은 지난 7일 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와 천안시민 한미자 씨가 미래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다양한 봉사활동과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NH농협 천안시지부는 이날 1000만원 장학금을 전달했다.
홍순광 지부장은 “천안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천안의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고 사회적 공헌을 위해 노력하는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장애인을 위한 후원을 지속해서 펼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과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한미자 씨는 이날 500만원 장학금을 기부했다.
한 씨는 어릴 적 고열로 청각, 언어 장애를 갖게 되면서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평범한 교육을 받지 못해 항상 배움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다.
그러나, 청각 장애인들의 복지 향상과 편익 증진을 위해 1998년 충남농아인협회 천안시지회를 설립했으며 초대부터 현재까지 지회장으로서 청각 장애인들을 위해 헌신을 다해 봉사하고 있다.
한미자 씨는 “저의 작은 기부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기부자가 나오기를 바란다” 며 “과거 자신과 같이 생활이 어려운 장애 학생들이 학업의 중단으로 꿈과 목표를 잃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돈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 후원에 감사드리며 후원하신 기탁금은 천안의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다양한 봉사활동과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NH농협 천안시지부는 이날 1000만원 장학금을 전달했다.
홍순광 지부장은 “천안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천안의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고 사회적 공헌을 위해 노력하는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장애인을 위한 후원을 지속해서 펼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과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한미자 씨는 이날 500만원 장학금을 기부했다.
한 씨는 어릴 적 고열로 청각, 언어 장애를 갖게 되면서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평범한 교육을 받지 못해 항상 배움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다.
그러나, 청각 장애인들의 복지 향상과 편익 증진을 위해 1998년 충남농아인협회 천안시지회를 설립했으며 초대부터 현재까지 지회장으로서 청각 장애인들을 위해 헌신을 다해 봉사하고 있다.
한미자 씨는 “저의 작은 기부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기부자가 나오기를 바란다” 며 “과거 자신과 같이 생활이 어려운 장애 학생들이 학업의 중단으로 꿈과 목표를 잃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돈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 후원에 감사드리며 후원하신 기탁금은 천안의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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