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가 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소매상가동 보수·보강공사를 완료했다.
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소매상가는 지난 2019년 정밀안전진단 실시결과 시설물 안전등급 ‘D등급’으로 평가됐다.
이에 시는 재난기금을 확보해 지난 6월부터 수산소매상가 보수·보강 공사를 실시하게 됐다.
공사 완료 후 전문 용역업체의 현장점검 실시 결과 시설물의 안전성 및 지속적인 사용성을 유지하는데 문제가 없으며 중대결함에 대한 후속조치가 완료된 것으로 평가됐다.
시 관계자는“수산소매상가동의 보수·보강공사를 조속히 완료해 시설의 안전을 확보하게 됐다”며“앞으로도 도매시장 노후 시설물에 대해 지속적인 정기점검을 추진하고 시설보수 등 조속히 개선해 도매시장을 이용하는 분들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소매상가는 지난 2019년 정밀안전진단 실시결과 시설물 안전등급 ‘D등급’으로 평가됐다.
이에 시는 재난기금을 확보해 지난 6월부터 수산소매상가 보수·보강 공사를 실시하게 됐다.
공사 완료 후 전문 용역업체의 현장점검 실시 결과 시설물의 안전성 및 지속적인 사용성을 유지하는데 문제가 없으며 중대결함에 대한 후속조치가 완료된 것으로 평가됐다.
시 관계자는“수산소매상가동의 보수·보강공사를 조속히 완료해 시설의 안전을 확보하게 됐다”며“앞으로도 도매시장 노후 시설물에 대해 지속적인 정기점검을 추진하고 시설보수 등 조속히 개선해 도매시장을 이용하는 분들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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