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가 10일 월오동 꽃묘장에서 근로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환기 및 소독, 교육 참가자 전원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했다.
교육 내용은 하우스 내 꽃묘 작업 거리두기 식사하는 동안 말하지 않기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기 퇴근 후 회식?모임 등 사람 많은 곳 참석하지 않기 도로변 식재관련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이다.
현재, 월오동 꽃묘장에는 공무직 4명, 기간제 23명, 공공근로 23명, 희망일자리 9명 등 60여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4개 구청으로 편성해 대로변?교량난간?교통섬 등 꽃묘 식재 급수관리를 하고 있다.
지난 9일 타 지자체 공원관련 부서에서 코로나19 확진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됨에 즉각 꽃묘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예방 교육을 실시한 것이다.
시 관계자는 “대부분 60세가 넘은 근로자들이 근무하고 있어 안전사고 예방도 매우 중요하다”며“미세한 발열이나 기침 등이 있을 때에는 반드시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보건소를 찾아달라”고 말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환기 및 소독, 교육 참가자 전원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했다.
교육 내용은 하우스 내 꽃묘 작업 거리두기 식사하는 동안 말하지 않기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기 퇴근 후 회식?모임 등 사람 많은 곳 참석하지 않기 도로변 식재관련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이다.
현재, 월오동 꽃묘장에는 공무직 4명, 기간제 23명, 공공근로 23명, 희망일자리 9명 등 60여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4개 구청으로 편성해 대로변?교량난간?교통섬 등 꽃묘 식재 급수관리를 하고 있다.
지난 9일 타 지자체 공원관련 부서에서 코로나19 확진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됨에 즉각 꽃묘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예방 교육을 실시한 것이다.
시 관계자는 “대부분 60세가 넘은 근로자들이 근무하고 있어 안전사고 예방도 매우 중요하다”며“미세한 발열이나 기침 등이 있을 때에는 반드시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보건소를 찾아달라”고 말했다.
[ⓒ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