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대원과 ㈜하은이 지난 10일 아산시에 방문해 자라나는 아이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아동복 5,000벌을 후원했다.
총 187종의 다양한 아동복으로 구성된 이번 후원물품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 양육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대원 이진훈 개발사업본부장과 ㈜하은 이상운 대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아이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물품을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복지 향상 및 사람과 환경이 조화되는 아름다운 주택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찬수 부시장은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도움을 주신 ㈜대원·하은에 감사드린다”며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총 187종의 다양한 아동복으로 구성된 이번 후원물품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 양육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대원 이진훈 개발사업본부장과 ㈜하은 이상운 대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아이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물품을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복지 향상 및 사람과 환경이 조화되는 아름다운 주택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찬수 부시장은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도움을 주신 ㈜대원·하은에 감사드린다”며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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