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아산시는 정부가 지난 9월 3일자로 국회에 제출한 ‘2021 정부 예산안’ 심의 결과 2021년 정부예산 총 1조2,850억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도로 하천, 건설, 생활SOC 분야, 문화, 체육 등의 분야에서 대규모 국비가 반영되어 시민 삶의 질 향상 및 50만 자족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한 인프라 구축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주요 자체시행사업으로 힐링스파 기반 재활헬스케어 다각화 사업 40억 수면산업실증기반구축 22억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30억 탕정테크노 일반산단 용수공급시설 설치 15억 음봉복합문화센터 건립 33억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30억 온양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7억 등이 반영됐다.
국가사업은 서해복선전철 5,800억 서부내륙민자고속도로건설 3,038억 아산북부진구 농촌용수이용체계 재편사업 110억 아산-당진고속도록 건설 40억 인주3공구 일반산단 진입도로 개설 7억 등이 반영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정부의 예산집행 방향이 일대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며 “특히 한국형 뉴딜 사업의 본격추진에 따라 디지털뉴딜, 그린뉴딜, 기타 안전망 강화가 중앙정부의 정책목표가 됨에 따라 우리시도 이러한 흐름에 맞게 향후 국비 확보 방향을 설정하고 최선을 다해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도로 하천, 건설, 생활SOC 분야, 문화, 체육 등의 분야에서 대규모 국비가 반영되어 시민 삶의 질 향상 및 50만 자족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한 인프라 구축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주요 자체시행사업으로 힐링스파 기반 재활헬스케어 다각화 사업 40억 수면산업실증기반구축 22억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30억 탕정테크노 일반산단 용수공급시설 설치 15억 음봉복합문화센터 건립 33억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30억 온양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7억 등이 반영됐다.
국가사업은 서해복선전철 5,800억 서부내륙민자고속도로건설 3,038억 아산북부진구 농촌용수이용체계 재편사업 110억 아산-당진고속도록 건설 40억 인주3공구 일반산단 진입도로 개설 7억 등이 반영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정부의 예산집행 방향이 일대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며 “특히 한국형 뉴딜 사업의 본격추진에 따라 디지털뉴딜, 그린뉴딜, 기타 안전망 강화가 중앙정부의 정책목표가 됨에 따라 우리시도 이러한 흐름에 맞게 향후 국비 확보 방향을 설정하고 최선을 다해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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