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지역 내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기관이 없는 서천군이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관내에 교육장을 마련하고 교육 신청을 받고 있다.
올해부터 시행된 안전교육 제도는 교육 미수료자가 건설기계 운행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돼 의무적으로 수료해야 한다.
군은 관내 정부 지정 교육기관이 없어 타지에서 수료해야 하는 주민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한국안전보건협회와의 협력해 10월부터 12월까지 총 20회의 교육을 서천 문예의 전당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관내 1000여명의 건설기계조종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 일정은 10월 13일부터 15일 11월 3일부터 6일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총 10일간 하루 2회씩 총 20회 진행된다.
교육은 일반 조종사 안전교육 하역운반 조종사 안전교육이 진행된다.
수강료는 3만 2000원이며 교육 희망자는 한국안전보건협회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노희랑 지역경제과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체온 확인, 마스크 필수 착용, 좌석 간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라며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부터 시행된 안전교육 제도는 교육 미수료자가 건설기계 운행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돼 의무적으로 수료해야 한다.
군은 관내 정부 지정 교육기관이 없어 타지에서 수료해야 하는 주민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한국안전보건협회와의 협력해 10월부터 12월까지 총 20회의 교육을 서천 문예의 전당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관내 1000여명의 건설기계조종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 일정은 10월 13일부터 15일 11월 3일부터 6일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총 10일간 하루 2회씩 총 20회 진행된다.
교육은 일반 조종사 안전교육 하역운반 조종사 안전교육이 진행된다.
수강료는 3만 2000원이며 교육 희망자는 한국안전보건협회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노희랑 지역경제과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체온 확인, 마스크 필수 착용, 좌석 간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라며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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