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보령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강의가 어려워진 강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 주관으로 언택트 강사 준비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교육은 지난 15일부터 오는 29일까지 현직 강사 및 예비 온라인 창업자, 비대면 회의가 필요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과정은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영상 제작 및 편집, 유튜브 및 줌을 활용한 현업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별한 장비 구입 없이 스마트폰과 노트북을 통해서도 작업할 수 있도록 손쉽게 안내하고 있다.
김인자 관장은“코로나19로 교육생들의 밀집도를 해소하기 위해 오전, 오후, 야간과정으로 운영하고 있음에도 추가 요청이 많아 10월 이후에 추가과정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교육은 지난 15일부터 오는 29일까지 현직 강사 및 예비 온라인 창업자, 비대면 회의가 필요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과정은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영상 제작 및 편집, 유튜브 및 줌을 활용한 현업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별한 장비 구입 없이 스마트폰과 노트북을 통해서도 작업할 수 있도록 손쉽게 안내하고 있다.
김인자 관장은“코로나19로 교육생들의 밀집도를 해소하기 위해 오전, 오후, 야간과정으로 운영하고 있음에도 추가 요청이 많아 10월 이후에 추가과정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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