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전통식문화 계승활동 지원 교육의 일환으로 실시한 천연양념소스제조사 자격 과정 교육 수료식을 9월 28일 농업기술센터 생명실에서 실시했다.
이날 수료식과 함께 30명의 교육생이 그동안 배운 이론 및 실습 내용을 토대로 자격시험을 실시했으며 코로나19로 교육 진행에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약 2개월의 교육과정을 전원이 수료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8월 10일부터 식품학개론, 식품재료학, 식품가공학 등 6회의 이론교육과 각종 소스 실습교육 7회를 실시해 전통식문화를 계승하고 자격증 취득을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 일조했다.
교육생들은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어 답답했는데 교육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식품과 관련된 전문적인 지식도 배우고 명인이 직접 소스 교육을 해줘서 유익했다”고 입을 모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생 모두가 배움에 열정을 가지고 방역수칙 실천에 잘 협조해줘서 다른 교육을 마쳤을 때보다 뿌듯함이 더욱 크다”며“앞으로도 전통식문화 계승활동 지원에 아낌없는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수료식과 함께 30명의 교육생이 그동안 배운 이론 및 실습 내용을 토대로 자격시험을 실시했으며 코로나19로 교육 진행에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약 2개월의 교육과정을 전원이 수료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8월 10일부터 식품학개론, 식품재료학, 식품가공학 등 6회의 이론교육과 각종 소스 실습교육 7회를 실시해 전통식문화를 계승하고 자격증 취득을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 일조했다.
교육생들은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어 답답했는데 교육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식품과 관련된 전문적인 지식도 배우고 명인이 직접 소스 교육을 해줘서 유익했다”고 입을 모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생 모두가 배움에 열정을 가지고 방역수칙 실천에 잘 협조해줘서 다른 교육을 마쳤을 때보다 뿌듯함이 더욱 크다”며“앞으로도 전통식문화 계승활동 지원에 아낌없는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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