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가 추석명절 귀성하는 인파를 대비해 명절 전후인 오는 9월 29일과 10월 5일을 축산환경·소독의 날로 지정·운영하기로 했다.
축산환경·소독의 날은 축산시설 및 농가가 자체적으로 시설 내·외부를 일제 소독하고 시 소독차량과 공동방제단 차량 등을 동원해 철새도래지 및 주요도로 등의 소독을 추진한다.
한편 현재 해외에서는 고병원성 AI 발생이 급증하고 있으며 접경지역에서는 야생멧돼지에서 ASF가 지속 발생 중으로 가축전염병 유입이 우려되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방역수칙 및 소독요령 홍보와 철새도래지 등 소독을 지속 실시하고 있으며 거점소독소 또한 운영 중이나 이번 명절 전후 일제소독의 날을 운영해 가축전염병 유입을 사전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가축전염병 유입과 코로나19 대유행의 기로에 서있는 이번 명절에는 고향 방문 및 이동을 최대한 자제해주시길 바라며 부득이 방문하게 될 시에는 축산농장, 철새도래지, 경기·강원 광역울타리 내산지 등을 출입자제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축산환경·소독의 날은 축산시설 및 농가가 자체적으로 시설 내·외부를 일제 소독하고 시 소독차량과 공동방제단 차량 등을 동원해 철새도래지 및 주요도로 등의 소독을 추진한다.
한편 현재 해외에서는 고병원성 AI 발생이 급증하고 있으며 접경지역에서는 야생멧돼지에서 ASF가 지속 발생 중으로 가축전염병 유입이 우려되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방역수칙 및 소독요령 홍보와 철새도래지 등 소독을 지속 실시하고 있으며 거점소독소 또한 운영 중이나 이번 명절 전후 일제소독의 날을 운영해 가축전염병 유입을 사전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가축전염병 유입과 코로나19 대유행의 기로에 서있는 이번 명절에는 고향 방문 및 이동을 최대한 자제해주시길 바라며 부득이 방문하게 될 시에는 축산농장, 철새도래지, 경기·강원 광역울타리 내산지 등을 출입자제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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