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교통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귀성·귀경 인파로 차량 이동이 증가하는 추석을 기점으로 연말까지 계속해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도내 노선버스 공익광고 교차로 및 읍면지역 등에 현수막 설치 전광판 홍보영상 송출 농촌마을방송 등이다.
도는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추수기와 행락철에 대비, 도내 시외·시내·농어촌버스 약 1000대에 교통안전과 자살예방 홍보 포스터를 부착해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10월은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는 시기로 교통안전 홍보·단속을 강화해 교통사고 감소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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