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서는 현재 176명의 장애인과 1:1 결연을 맺은 147명의 결연자들이 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보호대상자 가정에 방문해 인권보호 활동 및 말벗, 가사지원, 이동지원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애로사항 청취 등을 통해 서로가 서로를 돕는 아산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도 추석을 맞이해 지난 21일부터 25일에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세대를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건강상태와 생활환경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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