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평가는 지속가능경영, 재난안전관리 등에 중점을 두고 3개 분야 20여 개의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이루어졌다.
공단은 시설관리실적 향상 사회책임경영 활성화 재난안전관리 역량 강화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행정안전부 일자리창출 우수기관 선정, 재정신속집행 목표달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상생발전을 위한 체계 구축 등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노력도 높이 평가받았다.
이원식 이사장은 “지난해 우수 등급에 이어 올해 최우수 등급을 달성한 것은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공공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천안을 만들기 위해 전심전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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