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도움을 주고자 열린 이번 행사에는 채희숙 협의회장과 이상천 제천시장 부인 이연정 여사, 여성단체협의회 임원진 등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들은 중앙시장 1층에서 집결해 중앙, 내토, 동문시장 등을 차례로 방문해 식재료와 물품 등을 구입했다.
채희숙 협의회장은 “단체별로 지속적인 소규모 전통시장 장보기를 통해 경기 활성화에 한마음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