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어린이집 휴원, 학교 휴교 등으로 가중된 학부모의 돌봄 양육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 28일 일괄 지급됐다.
관내 지급 대상은 총 729명으로 군은 미취학 아동을 둔 가구에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아동수당 수급 계좌로 1인당 20만원씩을 지급했다.
앞서 군은 지난 4월 관내 아동수당 수급자 820명에게 올 연말까지 충북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동돌봄쿠폰을 1인당 40만원씩 지급한 바 있다.
[ⓒ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