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트라이앵글팀은 서천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현장 모니터활동을 해 정확한 진단을 내린 후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도시재생 주민모임체이다.
군사4리 마을안길에서 우선시 되는 문제점으로는 쓰레기불법투기, 서천중학생의 불편한 통학로 불법주정차, 쉼터부족으로 손꼽았다.
이의 해결점으로 서천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주민팀은 환경정화활동 캠페인, 공용주차장 안내서비스, 공용활용 공간 찾기 등 자발적으로 하나씩 해결해나갈 예정이다.
김중원 주민팀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의 활동이 서천군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는 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며 “우리가 먼저 한걸음 다가가고 움직있 수 있도록 해 사회인식개선 프로그램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해순 도시건축과장은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지역 내에 구성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에 서천군 도시재생의 미래가 담겨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참여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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