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개소한 천안시드림스타트는 12세 미만 취약계층 아동에게 사례관리를 통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박경미 아동보육과장은 “국공립어린이집이 솔선수범하는 모습과 나눔 문화로 침체된 분위기가 따뜻하게 바뀌어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며 “천안시 어린이들이 더욱 안전하게 보육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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