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사,‘코로나19 방역 긴장의 끈 놓지 말 것’주문

충청 / 정민정 기자 / 2020-10-05 17:06:57
추석 연휴 이후 확산가능성 대비 철저, 국정감사 준비에도 만전 기할 것
▲ 충청북도청
[무한뉴스] 이시종 도지사는 10월 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방역수칙 준수, 접촉자 관리 등 코로나 19에 대한 철저한 대비와 다음달 20일 예정인 행안위 국정감사의 철저한 수감준비를 지시했다.

먼저, 추석연휴 기간 중에도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근무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코로나의 잠복기를 감안할 때 연휴 이후 확진자 증가 등 확산 가능성에 대비해 강도 높은 대비책 마련과 코로나로 인한‘코로나블루’현상이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다각적인 방법으로‘코로나블루’를 치유할 수 있는 방안마련을 주문했다.

아울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국정감사와 관련해 우리도 현안사업에 대해 꼼꼼히 점검하고 수감자료 작성 등 국정감사 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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