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주민강좌는 과거보다 빨라진 사춘기로 인한 청소년의 우울 및 불안과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오는 학부모의 양육 스트레스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강좌 참여방법은 QR코드 또는 URL접속을 통해 강의신청, 휴대전화 또는 컴퓨터로 ZOOM앱 프로그램 설치, 강의당일 30분전 담당자에게 URL주소를 문자로 받으면 주소를 클릭한 후 강의에 참여가 가능하다.
이날 강좌에서는 충남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과 김현진 교수가‘초등사춘기-이른 사춘기를 겪는 우리 아이를 위한 해결책’을 주제로 초등자녀 사춘기의 심리의 이해, 사춘기 자녀와의 소통방법, 부모로서의 올바른 역할 등의 내용을 강의할 예정이다.
임순혁 보건소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제한적인 생활을 누릴 수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 지역주민에게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는 강좌를 마련했으며 사춘기를 맞이할 자녀를 둔 학부모의 양육 스트레스와 우울감의 해결책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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