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은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피해를 구제하기 위한 기능을 수행하는 독립적인 기구로 아동권리모니터링의 효과성을 높이고 아동의 권리침해 요인을 제거해 아동의 권리를 증진하는데 목적이 있다.
시에서 위촉한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은 노동영 변호사, 김남진 청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최은희 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장이다.
이들은 아동권리에 대한 법률 자문 및 정책 제안, 아동정책 모니터링 등 아동권리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2021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목표로 아동권리교육, 아동참여위원 운영 등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옴부즈퍼슨 제도를 적극 알리고 아동보호와 아동권리증진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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