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운전이 어렵거나 관광지별 거리가 멀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운 관광객, 시티투어 정원 미달로 취소된 관광객이 주요 대상이며 총 14대의 관광택시를 운영한다.
한국철도공사의 모바일 예약 서비스가 구축되는 대로 사업이 진행되며 100% 모바일 예약제로 운영된다.
이용료는 현장 현금 결제로 3시간 5만원 5시간 8만원 10시간 15만원이며 추가 요금은 시간당 2만원씩이다.
관광택시 운행자를 대상으로 관광 안내 및 친절서비스 등 소양 교육을 진행해 관광지 안내와 맛집, 축제 소개 등 맞춤형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이드 역할을 수행토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행자 상시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비치 등 방역수칙 준수 하에 안전하게 운행된다.
구승완 관광축제과장은 “관광택시 시범운영이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한다”며 “코로나19 이후 변화한 여행 트렌드에 맞춘 관광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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