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장 수여, 선서문 낭독, 인사말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치열한 경쟁을 뚫은 새내기 공무원들을 진심으로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대응의 일환으로 보건소 배치인력인 보건·의료기술·간호직렬의 임용후보자를 조기 임용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이 날 임용된 신규공무원 33명은 각 보건소로 배치돼, 청주시민의 안전을 위한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게 된다.
신규공직자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한 정윤혜 씨와 최현민 씨는 “청주시민과 청주시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공직자가 되겠다”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축하인사와 함께 “시민의 봉사자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되, 초심은 잃지 않고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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