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공공서비스디자인 과정을 통해 도출된 문제에 대한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갈물마을을 시범대상지로 선정, 주민 공론회를 열어 쓰레기 배출 장소와 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마을환경실천단을 구성했다.
특히 마을환경 실천 5대 약속 선포식을 통해 마을환경실천단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분리수거용 시설인 ‘깔끔美방’을 지속적으로 운영·관리하고 매월 마을 대청소 및 기초 환경교육을 실시키로 합의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생활쓰레기 문제를 민과 관이 함께 고민하고 해결 과제를 마련한 만큼 본 시범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서천군 전역에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