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청렴토론회 개최는 세정과가 추진하고 있는 청렴시책 중의 하나로매달 한권의 책을 골라 토론회를 운영하고 있다.
‘청백리’청렴동아리 회원들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청렴마인드를 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관순 세정과장은 “공직자의 덕목이자 시대의 화두인 청렴을 실천하기 위해 청렴도서 토론회를 진행했고 직원들의 청렴도를 향상시킴은 물론 시민사회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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