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학생의 건강하고 안전한 활동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학생들이 직업세계를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설계할 수 있도록 진로직업체험 마을과 민주시민 마을, 자원봉사활동 마을의 세 가지 분야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다.
진로직업체험 마을에서는 홀랜드 6가지 유형에 따른 30개의 직업군을 만나볼 수 있으며 민주시민마을과 자원봉사활동마을은 민주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소양과 청소년의 권리와 참여 및 자원봉사활동에 대해 체험할 수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학생들이 이번 박람회를 통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생들의 꿈을 위해 비대면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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