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유관순 열사 서거 100주년을 기념해 ‘저항, 그리고 독립’을 주제로 저항문화의 상징인 그라피티 장르를 통해 역사 속 독립운동가와 그 숭고한 희생정신을 시민들과 함께 공감해 본다.
특강은 독립 운동가 프로젝트로 알려진 그라피티 아티스트 ‘레오다브’가 미술사 속 그라피티의 상징과 의미, 예술가로서 독립 운동가를 기억하는 방법, 작품 시연 워크숍을 150분간 펼친다.
‘그라피티’는 사회, 정치적 메시지를 공공장소나 벽 등에 그리는 그림으로 자유와 저항문화를 상징하는 현대미술의 한 장르이다.
미술관 관계자는 “지역에서 유관순 열사의 독립에 대한 숭고한 희생과 저항정신을 예술적 시각에서 재조명하고 예술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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