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희 고문은 1992년 대한적십자사 아산지구협의회를 시작으로 대한적십자 아산지구협의회장, 대전세종충남협의회장을 거쳐 현재 대한적십자사 전국협의회 부회장직을 역임하고 있다.
여성가족부장관상, 통일부장관상, 아산시민대상 등 총 21회의 수상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김정희 고문은 이번에 총 20,000시간의 자원 봉사 시간을 기록, 그 공로를 인정받아 ‘자원봉사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하게 됐다.
김정희 고문은 지금도 여러 방면으로 활발히 봉사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힘이 닿는 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에 임하고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 계층을 돌보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은 마음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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