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내년 2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4명의 근로자가 예당호 출렁다리 산책로 정비사업 등 총 6개 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지역방역일자리사업은 내년 1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추진되며 관내 22개 사업장에서 46명의 근로자가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참여자에게는 근무시간당 최저임금 8720원과 간식·교통비로 근무일당 5000원을 지급하며 65세 미만자는 주 25시간 또는 30시간, 65세 이상자는 주 오후 3시간 이내로 근무하게 된다.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기간 내에 방문 신청하면 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군청 경제과 일자리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발굴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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