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 사업은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1차에 지원 시 수렴한 기업들의 요청에 따라 지원 조건을 완화해 더 많은 기업이 혜택을 얻을 수 있게 했다.
지원 대상은 1차 지원 조건이었던 창업 3년 이내에서 확대한 충북 도내 ‘창업 5년 이내 문화콘텐츠 관련 스타트업’으로 총 5개사를 선정한다.
선정 기업에게는 각각 IR자료 제작비용 500만원을 비롯해, 각 분야 전문가와의 1:1 멘토링이 지원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 충북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e나라도움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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