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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군청 테니스선수단 창단 첫 우승(단체사진) |
[무한뉴스=양복규 기자] 진안군청 테니스선수단이 지난 9월 18일부터 27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에서 열린'제3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에 출전하여 혼합복식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뜻깊은 성과를 이뤘다.
테니스선수단은 10일간 단체전, 혼합복식, 개인전 단·복식에 출전했으며, 전국의 실력 있는 선수들과 경쟁하며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제3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에 참가한 임은지 선수는 혼합복식에서 파트너 김대한 선수(김포시청)와 함께 탄탄한 호흡을 맞춰 경기마다 집중력을 발휘해 정상에 올랐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창단 첫해에 전국 규모 대회에서 우승이라는 좋은 성과를 거둔 임은지 선수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하고 좋은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테니스선수단이 진안군을 대표하는 지역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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