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직원들과 청주시4-H연합회 임원들이 23일 오전 10시 충북대학교 헌혈의집에서 헌혈캠페인을 진행했다.
청주시4-H연합회는 세계 헌혈의 날인 6월 14일이 있는 뜻깊은 달을 맞아 약 2주간 회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치고 있다.
청주시4-H연합회 회원들은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소수인원씩 나눠 헌혈의 집을 자유롭게 방문해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체온 측정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 헌혈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 부족사태 완화를 위해 진행한다.
특히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의 생명을 살리는 데 힘을 보태기 위해 헌혈증서 50장을 오는 29일 충북대학교병원에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청주시4-H연합회는 만39세 이하 청년농업인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덕노체의 4-H이념과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는 4-H모토로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권명중 청주시4-H연합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따듯한 손길이 됐으면 좋겠다”며 “일회성이 아닌 앞으로 꾸준히 회원들을 독려해 헌혈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4-H연합회는 세계 헌혈의 날인 6월 14일이 있는 뜻깊은 달을 맞아 약 2주간 회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치고 있다.
청주시4-H연합회 회원들은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소수인원씩 나눠 헌혈의 집을 자유롭게 방문해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체온 측정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 헌혈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 부족사태 완화를 위해 진행한다.
특히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의 생명을 살리는 데 힘을 보태기 위해 헌혈증서 50장을 오는 29일 충북대학교병원에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청주시4-H연합회는 만39세 이하 청년농업인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덕노체의 4-H이념과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는 4-H모토로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권명중 청주시4-H연합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따듯한 손길이 됐으면 좋겠다”며 “일회성이 아닌 앞으로 꾸준히 회원들을 독려해 헌혈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